백년설 번지 없는 주막 가사 노래 / 1940
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가수 백년설의 '번지 없는 주막'은 처녀림(박영호) 작사, 이재호 작곡의 곡으로, 1940년 8월에 태평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유성기 음반인 [산팔자 물팔자 / 번지업는 주막] 수록곡입니다. '번지 없는 주막'은 떠도는 사람의 외로움과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곡으로, 일제 강점기 나라를 잃고 방황하던 민중들의 슬픔과 상실감을 위로하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입니다. 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 제목 : 번지 없는 주막 ✅ 노래 : 백년설 ✅ SP : 산팔자 물팔자 / 번지업는 주막 ✅ 발매일 : 1940년 8월 ✅ 작사 : 처녀림(박영호) ✅ 작곡 : 이재호 ✅ 제작사 : 태평레코드 ✅ 장르 : 트로트/성인가요 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 감상 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 가사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 밤이 애절쿠려 능수버들 휘늘어진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석유등 불빛 아래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처량쿠려 새끼손을 걸어놓고 맹세도 했건만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그늘 아래 가슴 조이며 속삭이든 그 사연은 불같은 정이었소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서 튼 그 시절이 그립구려 그리워요 정녕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