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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설 번지 없는 주막 가사 노래 /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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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가수 백년설의 '번지 없는 주막'은 처녀림(박영호) 작사, 이재호 작곡의 곡으로, 1940년 8월에 태평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유성기 음반인 [산팔자 물팔자 / 번지업는 주막] 수록곡입니다. '번지 없는 주막'은 떠도는 사람의 외로움과 지나간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곡으로, 일제 강점기 나라를 잃고 방황하던 민중들의 슬픔과 상실감을 위로하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입니다.  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 제목 : 번지 없는 주막 ✅ 노래 : 백년설 ✅ SP : 산팔자 물팔자 / 번지업는 주막 ✅ 발매일 : 1940년 8월 ✅ 작사 : 처녀림(박영호) ✅ 작곡 : 이재호 ✅ 제작사 : 태평레코드  ✅ 장르 : 트로트/성인가요 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 감상 백년설 - 번지 없는 주막 / 가사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이 밤이 애절쿠려 능수버들 휘늘어진 창살에 기대어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석유등 불빛 아래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처량쿠려 새끼손을 걸어놓고 맹세도 했건만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그늘 아래 가슴 조이며 속삭이든 그 사연은 불같은 정이었소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서 튼 그 시절이 그립구려 그리워요 정녕 그리워

현인 베사메무쵸 가사 노래 /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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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 베사메무쵸 현인의 '베사메무쵸'는 1949년에 럭키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현인과 옥두옥의 스플릿 유성기 음반인 [베싸메무-쵸 / 목장의 노래] 수록곡입니다. '베사메무쵸'는 멕시코의 여성 작곡가인 콘수엘로 벨라스케스가 1940년에 작곡을 한 'Bésame mucho'를 현인이 번안을 한 곡으로, 라틴 리듬과 현인 특유의 바이브레이션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입니다. 음반 정보 ✅ 제목 : 베사메무쵸 ✅ 노래 : 현인 ✅ SP : 베싸메무-쵸 / 목장의 노래 ✅ 발매일 : 1949년 ✅ 작사 : 현동주 (개사) ✅ 작곡 : 콘수엘로 벨라스케스 ✅ 장르 : 라틴 볼레로/번안가요 노래 감상 라이브 감상 가사 베사메 베사메 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 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 무쵸야 리라꽃 같이 귀여운 아가씨 베사메 무쵸야 그대는 외로운 산타 마리아 베사메 베사메 무쵸 고요한 그날 밤 리라꽃 지던 밤에 베사메 베사메 무쵸 리라꽃 향기를 나에게 전해다오 베사메 베사메 무쵸 십자성 빛나는 남국의 그날 밤에 베사메 베사메 무쵸 둘이서 속삭인 사랑을 잊었나요 베사메 무쵸야 십자성 같이 어여쁜 아가씨 베사메 무쵸야 그대는 정열에 불타는 시뇨리타 베사메 베사메 무쵸 십자성 빛나는 남국의 그날 밤에 베사메 베사메 무쵸 둘이서 속삭인 사랑을 잊었나요

백난아 찔레꽃 가사 노래 /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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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난아 - 찔레꽃 / 1942 가수 백난아의 '찔레꽃'은 김영일 작사, 김고셩 작곡의 곡으로, 1942년 2월에 태평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백난아의 유성기 음반인 [할미꽃 아리랑 / 찔레꽃] 수록곡입니다. '찔레꽃'은 일제강점기 강제 이주와 징용 등으로 고향을 떠나야 했던 우리 민족의 애환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망향의 정서가 담긴 노래입니다. 백난아 - 찔레꽃 ✅ 제목 : 찔레꽃 ✅ 노래 : 백난아 ✅ SP : 할미꽃 아리랑 / 찔레꽃 ✅ 발매일 : 1942년 2월 ✅ 작사 : 김영일 ✅ 작곡 : 김교성 ✅ 제작사 : 태평 레코드 ✅ 장르 : 트로트/전통가요 백난아 - 찔레꽃 / 감상 백난아 - 찔레꽃 / 라이브 백난아 - 찔레꽃 / 가사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우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 잊을 동무야 달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세 동무 천리객창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삼 년 전에 모여 앉아 백인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즐거운 시절아 연분홍 봄바람이 돌아드는 북간도 아름다운 찔레꽃이 피었습니다 꾀꼬리는 중천에 떠 슬피 울고 호랑나비 춤을 춘다 그리운 고향아

백난아 낭랑 18세 가사 노래 /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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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난아 - 낭랑 18세 / 1948 가수 백난아의 대표곡 중 한 곡인 '낭랑 18세'는 유호 작사, 박시춘 작곡의 곡으로, 1948년에 럭키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유성기 음반인 [금박댕기 / 낭낭 십팔세] 수록곡입니다. 백난아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낭랑 18세'는 젊음의 설렘과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노래입니다. 백난아 - 낭랑 18세 ✅ 제목 : 낭랑 18세 ✅ 노래 : 백난아 ✅ SP : 금박댕기 / 낭랑 18세 ✅ 발매일 : 1949년 ✅ 작사 : 유호 ✅ 작곡 : 박시춘 ✅ 제작사 : 럭키레코드 ✅ 장르: 트로트 백난아 - 낭랑 18세 / 감상 백난아 - 낭랑 18세 / 가사 저고리 고름 말아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 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을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팔짱을 끼고 돌부리 차며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십세 송아지 매논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 때만을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풍년이 온댔어요 풍년이 와요 소쩍궁 소쩍 새는 울어서 삼천리 이 강산에 풍년이 왔네 맹세 안 해도 새는 우는데 기약한 나의 님은 어이 못오나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기어코 오겠다고 맹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