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 서울야곡 가사 노래 | 1950
현인 - 서울야곡 / 1950 가수 현인의 '서울야곡'은 1950년 6월에 럭키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현인과 공미선의 유성기 스플릿 음반인 [서울 야곡 / 눈물의 세뇨리다] 수록곡입니다. 현인 - 서울야곡 ✅ 제목 : 서울야곡 ✅ 노래 : 현인 ✅ SP : 서울 야곡 / 눈물의 세뇨리다 ✅ 발매일 : 1950년 6월 ✅ 작사 : 유호 ✅ 작곡 : 현동주(현인) ✅ 제작사 : 럭키 레코드사 ✅ 장르 : 탱고 현인 - 서울야곡 / 감상 현인 - 서울야곡 / 라이브 현인 - 서울야곡 / 가사 봄비를 맞으면서 충무로 걸어갈 때 쇼윈도 그라스에 눈물이 흘렀다 이슬처럼 꺼진 꿈속에는 잊지 못할 그대 눈동자 샛별같이 십자성같이 가슴에 어린다 보신각 골목길을 돌아서 나올 때에 찢어버린 편지에는 한숨이 흘렀다 마로니에 잎이 나부끼는 네거리에 버린 담배는 내 맘 같이 그대 맘 같이 꺼지지 않더라 네온도 꺼져가는 명동의 밤거리에 어느 님이 버리셨나 흩어진 꽃다발 레인코트 깃을 올리며 오늘 밤도 울어야 하나 베가본드 맘이 아픈 서울 엘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