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방울자매 쌍고동 우는 항구 가사 노래 | 1963
은방울자매 - 쌍고동 우는 항구 / 1963 박애경과 김향미의 여성 듀오안 은방울자매의 데뷔곡인 '쌍고동 우는 항구'는 1963년에 크라운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컴필레이션 앨범인 [쌍고동 우는 항구 / 녹쓸은 키타줄] 타이틀 곡입니다. 은방울자매 - 쌍고동 우는 항구 / 앨범 ✅ 제목 : 쌍고동 우는 항구 ✅ 노래 : 은방울자매 ✅ 앨범명 : 쌍고동 우는항구 / 녹쓸은 키타줄 ✅ 발매일 : 1963년 ✅ 작사 : 김영일 ✅ 작곡/편곡 : 송운선 ✅ 제작사 : 크라운 레코드사 ✅ 장르 : 트로트 은방울자매 - 쌍고동 우는 항구 / 감상 은방울자매 - 쌍고동 우는 항구 / 가사 쌍고동이 울어대면 갈매기도 울었다네 마도로스 사랑이란 이별도 많더란다 파이프 입에 물고 잘 있거라 손짓하던 정든 님도 울었다네 갈매기도 울었다네 뱃머리에 뿌려놓은 눈물자국 얼룩졌네 마도로스 뜬 사랑에 눈물도 많더란다 찾아올 그 날까지 잘 있거라 인사하던 정든 님도 울었다네 쌍고동도 울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