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수 애수의 소야곡 가사 노래 /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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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수 - 애수의 소야곡 / 1938 가수 남인수의 대표곡들 중 한 곡인 '애수의 소야곡'은 이부풍 작사, 박시춘 작곡의 곡으로, 1938년에 오케레코드사에서 발매된 가수 장세정과 남인수의 스플릿 유성기 음반인 [헛소문 / 애수의 소야곡] 수록곡입니다. 남인수 - 애수의 소야곡 / 앨범 정보 ✅ 제목 : 애수의 소야곡 ✅ 노래 : 남인수 ✅ SP : 헛소문 / 애수의 소야곡 ✅ 발매일 : 1938년 ✅ 작사 : 이부풍 ✅ 작곡/편곡 : 박시춘 ✅ 제작사 : 오케레코드 ✅ 장르 : 트로트/전통가요 남인수 - 애수의 소야곡 / 감상 남인수 - 애수의 소야곡 / 가사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 보는 구슬픈 이 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어주나 휘파람 소리 차라리 잊으리라 맹세하건만 못생긴 미련인가 생각하는 밤 가슴에 손을 얹고 눈을 감으면 애타는 숨결마저 싸늘하구나 무엇이 사랑이고 청춘이던고 모두 다 흘러가면 덧없건마는 외로이 느끼면서 우는 이 밤은 바람도 문풍지에 애달프구나

김용만 청춘의 꿈 가사 노래 |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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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 청춘의 꿈 / 1959 가수이자 작곡가인 김용만의 '청춘의 꿈'은 1959년에 아세아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김용만과 황금심의 유성기 음반인 [청춘은 꿈 / 무정] 수록곡입니다. 김용만 - 청춘의 꿈 ✅ 제목 : 청춘의 꿈 ✅ 노래 : 김용만 ✅ SP 음반 : 청춘은 꿈 / 무정 ✅ 발매일 : 1959년 ✅ 작사 : 추미림 ✅ 작곡 : 김용대 ✅ 제작사 : 아세아 레코드사 ✅ 장르 : 만요/전통가요 김용만 - 청춘의 꿈 / 감상 김용만 - 청춘의 꿈 / 라이브 김용만 - 청춘의 꿈 / 가사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언제나 즐거운 노래를 부릅시다 진달래가 생긋웃는 봄봄 청춘은 싱글벙글 윙크하는 봄보롬봄보롬봄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의 버들피리는 삐비리리리리리 라라라랄라라라라랄라 라라라랄라닐리리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꿈나라 청춘은 향기요 봄은 새나라 언제나 명랑한 노래를 부릅시다 개나리가 방긋웃는 봄봄 청춘은 소근소근 쏙싹이는 봄보롬봄보롬봄봄봄 가슴은 두근두근 청춘의 꿈 산들산들 봄바람이 춤을 추는 봄봄 시냇가에 버들피리는 삐비리리리리리 라라라랄라라라라랄라 라라라랄라닐리리봄봄 청춘은 봄이요 봄은 새나라

최갑석 고향에 찾아와도 가사 노래 |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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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석 - 고향에 찾아와도 / 1958 가수 최갑석의 '고향에 찾아와도'는 1958년에 오아시스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최갑석과 권혜경의 유성기 음반인 [고향에 찾어와도 / 사랑의 길] 수록곡입니다. 최갑석 - 고향에 찾아와도 / 음반 ✅ 제목 : 고향에 찾아와도 ✅ 노래 : 최갑석 ✅ SP 음반 : 고향에 찾어와도 / 사랑의 길 ✅ 발매일 : 1958년 ✅ 작사 : 고려성 ✅ 작곡/편곡 : 이재호 ✅ 제작사 : 오아시스 레코드사 ✅ 장르 : 트로트/성인가요 최갑석 - 고향에 찾아와도 / 감상 최갑석 - 고향에 찾아와도 / 라이브 최갑석 - 고향에 찾아와도 / 가사 고향에 찾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려뇨 두견화 피는 언덕에 누워 풀피리 맞춰 불던 옛 동무여 흰구름 종달새에 그려보던 청운의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실버들 향기 가슴에 안고 배 띄워 노래하던 옛동무여 흘러간 굽이굽이 적셔보던 야릇한 꿈을 어이 지녀 가느냐 어이 새워 가느냐

배호 두메산골 가사 노래 |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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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 - 두메산골 / 1963 불세출의 가객 배호의 '두메산골'은 1966년에 톱힛트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컴필레이션 앨범인 배호 가요씨리즈 제1탄 [두메산골 / 굳바이 / 가는 배 오는 배] 타이틀곡입니다. 1963년에 처음 만들어진 곡인 '두메산골'은 배호의 묵직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가 매력적인 곡으로, 1960년대 산업화 시기 고향을 떠난 이들에게 향수를 자극하며 큰 위로를 준 노래입니다. 배호 - 두메산골 / 앨범 정보 ✅ 제목 : 두메산골 ✅ 노래 : 배호 ✅ 앨범명 : 두메산골/굳바이 ✅ 발매일 : 1966년 ✅ 작사 : 반야월 ✅ 작곡/편곡 : 김광빈 ✅ 제작사 : 톱힛트 레코드사 ✅ 장르 : 트로트/성인가요 배호 - 두메산골 / 감상 배호 - 두메산골 / 가사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고향 찾아서 너보고 찾아왔네  두메나 산골 도라지 꽃피는 그날  맹서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가도 두 번 다시 타향에 아니 가련다 풀피리 불며 불며  노래하면서 너와 살련다 혼을 넘어 재를 넘어  옛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왔네  달 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그날  울면서 홀로 떠났지 구름은 흘러 흘러 떠나가도 두 번 다시 타향에 아니 떠나리 수수밭 감자밭에  씨를 뿌리며 너와 살련다

현인 꿈속의 사랑 가사 노래 |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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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 - 꿈속의 사랑 / 1956 가수 현인의 '꿈속의 사랑'은 1956년에 오아시스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현인의 독집 유성기 음반인 [꿈속의 사랑 / 능금나무 밑에서] 수록곡입니다. '꿈속의 사랑'은 1942년 중국에서 개봉된 영화 '장미꽃은 곳곳에서 피어나건만(薔薇處處開)'의 삽입곡인 '몽중인(夢中人)'을 번안한 노래입니다. 현인 - 꿈속의 사랑 / 음반 ✅ 제목 : 꿈속의 사랑 ✅ 노래 : 현인 ✅ SP : 꿈속의 사랑 / 능금나무 믿에서 ✅ 발매일 : 1956년 ✅ 작사 : 손석우 ✅ 작곡 : 천꺼신 ✅ 원곡 : 중국 노래 '몽중인(夢中人)'  ✅ 제작사 : 오아시스 레코드사 ✅ 장르 : 블루스 현인 - 꿈속의 사랑 / 감상 현인 - 꿈속의 사랑 / 라이브 현인 - 꿈속의 사랑 / 가사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좋을 사람을 잊지 못한 죄이라서 소리없이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올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 것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소리없이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의 꿈 다시 못 올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 것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소리없이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김영춘 홍도야 울지 마라 가사 노래 |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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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 홍도야 울지 마라 / 1939 가수 김영춘의 '홍도야 울지 마라'는 1939년 4월에 콜럼비아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김영춘과 남일연의 유성기 스플릿 음반인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홍도야 우지 마라] 수록곡입니다. '홍도야 울지 마라'는 1936년에 초연된 연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의 삽입곡으로 쓰였고, 1939년에 개봉한 영화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의 주제가로 쓰이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노래입니다. 김영춘 - 홍도야 울지 마라  / 음반 ✅ 제목 : 홍도야 울지 마라 ✅ 노래 : 김영춘 ✅ SP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홍도야 우지 마라 ✅ 발매일 : 1939년 4월 ✅ 작사 : 이고범 ✅ 작곡 : 김준영 ✅ 편곡 : 천지방웅 ✅ 제작사 : 콜럼비아 레코드사 ✅ 장르 : 트로트/전통가요 김영춘 - 홍도야 울지 마라 / 감상 김영춘 - 홍도야 울지 마라 / 라이브 김영춘 - 홍도야 울지 마라 / 가사 사랑을 팔고 사는 꽃바람 속에 너 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우지 마라 오빠가 있다 아내의 나갈 길을 너는 지켜라 구름에 쌓인 달을 너는 보았지 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 하늘이 믿으시는 내 사랑에는 구름을 걷어 주는 바람이 분다 홍도야 우지 마라 굳세게 살자 진흙에 핀 꽃에도 향기는 높다 네 마음 네 행실만 높게 갖으면 즐겁게 웃을 날이 찾아오리라

백설희 봄날은 간다 가사 노래 |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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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희 - 봄날은 간다 / 1954 가수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는 서정적인 가사와 애잔한 멜로디의 명곡으로 1954년에 유니버살 레코드사에서 발매된 백설희와 남인수의 유성기 스플릿 음반인 [고향은 내 사랑 / 봄날은 간다] 수록곡입니다. 백설희 - 봄날은 간다 / 앨범 ✅ 제목 : 봄날은 간다 ✅ 노래 : 백설희 ✅ SP : 고향은 내 사랑 / 봄날은 간다 ✅ 발매일 : 1954년 ✅ 작사 : 손로원 ✅ 작곡 : 박시춘 ✅ 제작사 : 유니버살 레코드사 백설희 - 봄날은 간다 / 감상 백설희 - 봄날은 간다 / 가사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울고  꽃이 지면 따라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열 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 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  뜬 구름 흘러가는 신작로 길에  새가 날면 따라 웃고  새가 울면 따라 울던 얄궂은 그 노래에 봄날은 간다